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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사태의 해결과 자연속으로
이름 강남철(기계/14) 작성일 2011.05.24 11:01 조회수 1,410
 

강원도 야생동물구조센터는 얼마전, 지난 겨울 부상당해

구조된 수리부엉이가 치료·재활 후 자연의 품으로 돌려

보냈다.

 

환경부는 반달가슴곰, 산양 등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산속에 방사하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들끓었고, 술자리를 마다하지

않으며 건강체질를 자부하더니  간경화의 간암 3기진단의

충격받고 결국 자연요법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50대의 귀농에서 요즘은 30, 40대의 귀농도 늘었다.

귀농은 자연의 품에서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도 생각이 든다.

 

유성기업의 파업과 직장폐쇄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당사들과 직 간접적으로 연관된 자의 주관적 주장만 있는 듯

하다.

 

중금속과 발암물이 함유된 콘크리트 건물에 감 쌓여 하루라도

벗어날 수 없고 생활하고, 식품첨가물과 가공식품 유해성의

논란속에 살아가는 현대인...

 

현대문명이 만들어 놓은 갖가지 유해물질과 스트레스의 부산물인

독소들이 몸 안에 축적되어 세포와 근육을 손상시켜 몸과 마음을

해치고 있으니,

 

유성기업의 파업과 폐업의 해결은,

콘크리트 사무실 안에서 패스트푸드와 커피를 마시며 회의하는

것 보다 자연속으로 돌아가 자연휴양림에서 산채비빔밥과

녹차를 마시며 대화하면 어떨까?

 

쌈은,

싸움의 준말이기도 하지만

밥이나 고기, 반찬 따위를 상추, 배추, 쑥갓, 깻잎, 취, 호박잎 따위에

싸서 먹는 음식이기도 하다.

 

유성기업의 사태...

서로가 감싸 안아주어 잘 해결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점심은 산채비빔밥을 먹을까?

쌈밥을 먹을까?

 

 

2011. 05. 24

14회 강남철

http://blog.daum.net/nc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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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김이중(방직/7) 2011-05-25 10:50:43
유승기업의 파업은 현대, 기아차와 국가적으로 볼 때는 경제적인 손실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공권력으로 사태를 진압해서 다행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근로자의 급여만 가지고 많은  배가 불렀다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아침에 사무실로 오는 도중에 라디오에서 들으니  힘든 근로시간 때문에 문제인것 같던데
여타 우리가 모르고 있는 현안을 노사 협력하여
서로의 어려운 문제를 타결 해 나갈 수 있다면
점심은 산채비빔밥. 쌈밥. 또 뭐가 됐던 더 입맛이 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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