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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동문회 제주에서 단합대회
이름 김이중(방직/7) 작성일 2011.01.19 12:12 조회수 1,667

 정방폭포 전경.

 김희곤동문과 조영호동문

새섬을 잇는 다리앞에서, 왼쪽부터 한흥교동문의 짝꿍. 조교연짝꿍.이은찬짝꿍.

그리고 대접 잘 받고 온 총동문 총무 김이중.

 

운산의 모습, 멋져요.

 

 16회 조성민동문이 산방산 아래 떡 버티고 자리 한 미르빌 숙소.

 

 14일(금) 이언구추진위원장의 별장에서 단합대회에서 이언구추진위원장이 16회의 단합과 화합을 당부

 

마침 미르빌팬션에서 신증축 오픈식이 있어서 동문들이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함께 기원하였습니다.

 

한흥교동문의 2세 한정석과 용머리 해안길.

 

한흥교 동문 닮았나요? 정석이 너무 잘생겼네요 ㅎㅎ

 

이광우. 한흥교. 김진탁. 채홍종. 윤석길동문

 

우리나라 최 남단에 위치한 섬 마라도에서.

 

 

 

 마라도에서 한흥교동문

 드리마를 찍었대서 유명세를 타고있는 불란지(일명 반딧불)

 용머리해안길

 용암이 분출했다가 바닷물에 식으면서 그대로 굳어버린 바위가 정말 신기하고 웅장하더군요.

 바위 사이로 멀리 보이는 섬

 조성민동문이 운영하고 16회 동문들이 숙소로 사용한 미르빌

 미르빌과 이 곳 이언구 30주년기념 추진위원장의 별장에서 나누어 하룻밤을 숙소로 이용하였습니다.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밤 늦게까지 잠을 청하지 못하여 피곤한 눈을 비비며 여행 이틀째를 맞는 동문들

 별장이 참 평화롭고 아늑해 보여서 사진에 담아왔네요

 별장 옆에는 계곡이 있는데 이용하기 좋도록 개발을 해 놓으면 여름에 아주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

 새섬을 돌다가 만난 김희곤동문과 조영호동문. 개선장군의 포~~스!!

 

 술을 아침까지 마시다 나온 그 사람은 누워있군요.ㅎㅎ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벌떡 일어나 이렇게 귀여운 포즈를 ㅎㅎ

 새섬으로 이어진 다리위의 강풍은 아마도 잊지 못할껍니다.

 단란함을 자랑하는 김진탁동문의 가족

 우리 동문들 장가도 잘 들었더라구요. 예쁘고 능력있는 여인들을 어디서 그렇게 만났을까요?

 정방폭포 앞에 해녀들이 따다 팔고 있는 전복, 해삼, 문어 등 회를 맛있게 쇠주 한잔과 곁들여서.

 16일 마지막날 돌아오는 길을 참으로 폭설이 내리는 제주도였죠, 보기힘든 광경을 기념하면서 한 컷.

 

  박천환동문과 김희곤동문

 

 

미르빌콘도에서 16회 전원 촬영

정방폭포에서 즐거운 한 때.

제주의 설경은 보기 쉽지 않은 광경인데 우린 정말 싫컷 눈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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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김이중(방직/7) 2011-01-24 14:12:10
두구두구 생각해도
후배님들과의 시간이 귀하고 귀하다 생각 될 것입니다.
김희곤(전기/16) 2011-01-21 14:56:10
감사합니다
제가할일을 선배님이 다하셔서 편하네요
이번시작으로 16기가 다시업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모든 시작은 작은곳에서 시작되어 바다를 이루게 됩을 알기에
너무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이중(방직/7) 2011-01-21 10:34:57
고맙긴요, 제가 더 고맙죠, 그 사랑을 있는 힘껏 16회를 돕는걸로 보답하지요 ㅎㅎ
한흥교(전기/16) 2011-01-21 08:49:39
김이중 선배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16기 많은 사랑 부탁 합니다
임헌표(전기/8) 2011-01-20 09:11:15
보기 좋습니다..............
김이중(방직/7) 2011-01-20 11:09:28
3일간의 여정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멀리 서울 천안 등지에서 멀다않고 달려온 동문들과
그저 같이 있고싶어 부비대고 대화하는 중간중간 재치와 유모어가  넘치는 16회 동문들...
추진위원장 이언구동문이 앞에서 끌고 16회동문들 모두가 합심하여 밀어준다면
성공적인 30주년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이은찬(정밀기계/16) 2011-01-19 19:43:33
졸업 30주년 추진위원들 모임에 참석하여 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사진도 촬여하여 주시고 홈페이지에 후배들의 이름까지 거명하며 글을 남겨주신 선배님께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며, 사진을 보고 또한 이글을 읽고 가시는 모든 동문님들께서는 리플을 달아주세요..
김이중(방직/7) 2011-01-20 11:05:30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총무까지 초대를 해주시고 몸 둘바를 모르겠나이다. ㅎㅎ
역시 16회동문들 파워가 대단하다는걸 새삼 보았고 올 해 11월에 있을
졸업 30주년기념이 성대하고 내실있게 치루기를 기원합니다.
이은찬(정밀기계/16) 2011-01-19 19:38:19
김이중 선배님 감사합니다. 선배님의 후배사랑에 더욱더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에 저희 16회 동문 모두는 선배님을 존경하고 후배들에게는 더욱더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며 후배들에게 사랑을 줄 수 선배가 되어 학교의 전통과 명예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이중(방직/7) 2011-01-20 11:03:19
이야기 하다 보면 동문 모두가 모교와 후배사랑이 가득하더군요
이은찬후배님께서도 후배들에게 무언가 남겨주고 싶어하는 그마음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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