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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이름 김이중(방직/7) 작성일 2010.10.22 11:10 조회수 1,235

 

 

할머니가 집에 가기 위해 택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택시도

할머니 앞에 서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먼발치에서 택시를 잡는 사람들을 보니
"따 불!", "따.따 불 !"하고 외치자

택시들이 줄을 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할머니도 힘차게 외쳤습니다.

"따.따.따.따.따.따 불!"말하기가 무섭게

택시 7대가 할머니 앞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제일 좋은 차를 골라 집으로 향했습니다.
꼬불 꼬불 골목길을 지나 드디어 할머니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미터기를 보니 5,000원이 찍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지갑에서 5천원을 꺼내 택시기사에게 말했습니다.

 

"옛소! 여기 5천이요!"


택시기사 : "아니~~ 할머니

아까 따따따따따따불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5천원이라뇨?"
할머니 왈
.
.
.

 

 "예끼 이놈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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